안녕하세요 선배시민지원팀 최경은사회복지사입니다
6월 11일(목), 9시~12시까지 친환경 신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웰다잉 프로그램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3회기부터는 '삶과 죽음의 의미 이해하기'를 주제로 웰다잉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은 삶과 죽음을 분리하기보다는 삶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의미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였습니다.
이어서 한지수의 제작 활동으로 낯수건, 염포를 제작하였고 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제작 순서와 방법을 익히며 완성해나갔습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앞으로 진행될 교육과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