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시민지원팀 최경은사회복지사입니다
6월 4일(목), 10시~12시까지 친환경 신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웰다잉 프로그램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2회기는 오낭주머니와 버선을 만들었는데 참여자들은 강사님의 설명대로 잘 따라와주었습니다.
한지수의를 직접 제작해보며 삶의 마무리와 죽음 준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한 참여자는 "수의를 미리 준비해두면 장수한다는 옛말이 있는데 내가 입을 것을 직접 만드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프로그램의 참여 의지를 다시 한번 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한지수의 제작뿐만 아니라 삶과 죽음의 의미 이해하기, 묘비명 작성 등
웰다잉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이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